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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말띠스타’ 윤아, 이승기와 청마해 첫 열애 주인공

작성 2014.01.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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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이승기와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2014년 첫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올해 스물네살이 된 윤아는 대표적인 연예계 말띠스타로, 청마(靑馬)해를 맞아서 화려한 열애설로 새해를 열어젖히게 돼 눈길을 끈다.

이날 오전 9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은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지난 9월부터 서로를 배려하며 여느 20대 커플들처럼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에 대해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으며,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 고위 관계자는 “사생활 부분이긴 하지만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는 건 사실”이라고 열애설에 대해서 공식 인정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바쁜 스케줄에서도 틈틈이 남산, 한강, 동네 인근 등지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해왔다. 가족과 함께 사는 두 사람은 새벽 1시를 넘기지 않는 '신데렐라 데이트'로 착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디스패치 측은 보도 했다.

한편 이승기는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았고 두 사람 모두 가수와 연기를 겸업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이 급속히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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