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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화이' 제쳤다"…韓 영화 예매율 1위

작성 2013.10.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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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가 개봉주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 예스24, 네이버 등의 사이트에서 '롤러코스터'는 외화 불록버스터 '그래비티'의 뒤를 이어 예매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금주 개봉하는 한국영화 중에서는 예매율 1위다.

이는 '롤러코스터'가 충무로 대세 하정우의 첫 연출작이라는 점, 기발한 발상과 코믹 요소로 각종 시사회 후 호평을 얻고 있는 점, 신작이라는 이점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개봉한 '박수건달', '스파이'등 흥행에 성공한 한국 영화 코미디를 능가하는 네티즌평점을 기록하고 있어 개봉 후 본격적인 흥행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롤러코스터'는 한류스타 마준규(정경호)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려낸 코미디 영화. 개봉은 오는 17일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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