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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장대윤 아빠 됐다…“늦은 나이에 만난 아들 애틋해”

작성 2012.08.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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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영화배우 장대윤(40)이 드디어 아빠가 됐다.

영화 '화차'에 출연했던 개성파 배우 장대윤은 SBS SBS연예뉴스 취재진과의 전화통화에서 “21일 오전 9시 50분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3.14kg 아들을 얻었다.”고 전했다.

장대윤은 다수의 연극에 출연한 배우로, 최근에는 영화 '화차'에서 사라진 약혼녀(김민희)의 고향 제천의 지구대장 역할과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건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로 영화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마흔에 첫 아들을 얻은 장대윤은 “늦은 나이에 어렵게 만난 아들이라서 가슴이 찡하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 “아내가 노산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들 걱정해주신 덕분에 자연분만을 해 산모와 아들 모두 매우 건강하다.”고 알렸다.

장대윤은 “아들의 태명이 '복댕이'인데 정식 이름은 더 생각을 해봐야 겠다.”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한편 장대윤은 윤제문, 조성하, 탑(최승현), 한예리 등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영화 '동창생'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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