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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킬러’ 오타니 료헤이는 누구? ‘도너츠 훈남’ 이었네

작성 2012.05.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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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오타니 료헤이의 과거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OCN '히어로'의 '냉혈킬러' 이재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오타니 료헤이가 과거 유명 도너츠 CF의 주인공인 '도너츠 훈남'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오타니 료헤이는 9년 전 도너츠 광고를 통해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운 이미지를 어필하며 CF 스타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후 드라마 '소울 메이트'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로 발돋움한 뒤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 류승룡(류신타)의 오른팔인 '노가미'로 분해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액션 연기자로 거듭났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비밀을 간직한 킬러 이재인 역을 맡아 첫 회부터 피도 눈물도 없이 살인을 일삼는 냉혹한 킬러를 완벽하게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등장 할 때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왔다.

오타니 료헤이는 6일 방송될 '히어로' 최종화 Part1 '적과의 조우' 편을 통해 양동근과의 블록 버스터급 슈퍼히어로 대결을 예고하며 드라마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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