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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킹메이커' 총선과 맞물려 2030관객 호기심↑

작성 2012.04.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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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킹메이커'가 총선 특수를 누리고 있다.

오는 11일 치러질 총선과 맞물러 비슷한 이야기가 배경인 정치 영화 '킹메이커'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이 높아진 것. 특히 투표권을 행사할 2030세대의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킹메이커' 측은 젊은 관객들을 초청해 영화를 보고 토론을 펼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민국 2030세대의 정치적 견해를 엿볼 수 있는 '청춘 토크 시사회'를 열 예정이다.

오는 9일 저녁 7시 30분 CGV왕십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토크 시사회는 20대 젊은 대학생들과 '개념찬 청춘'의 저자 조윤호 씨가 참석해 영화 및 영화 속 정치세계와 현실의 정치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영화 '킹메이커'는 완벽한 대통령 후보(조지 클루니 분)와 그의 유능한 선거 홍보관(라이언 고슬링 분) 그리고 두 남자를 치명적 스캔들에 휘말리게 하는 미모의 선거캠프 인턴(에반 레이첼 우드 분)를 둘러싼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19일 국내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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