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신드롬

‘신드롬’ 박건형의 재발견…‘은현앓이’ 어찌할까

작성 2012.03.27 10:1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박건형을 향한 팬들의 '은현앓이'가 대단하다.

박건형이 출연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신드롬'이 지상파에 비해 시청률이 부진한 종합편성채널임에도 네티즌들의 '앓이'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드라마 '신드롬'에서 박건형은 무뚝뚝하고 차갑지만 완벽한 모습의 신경외과의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 초반 박건형 신드롬으로 각종 포탈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등극한 것에 이어 촬영장 선물 공세, 방송 공연계의 각종 러브콜까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드라마 관계자들은“박건형의 재발견”, “드라마 신드롬의 히어로”, “드라마 '신드롬'의 최고 수혜자” 등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 한 관계자는 공연계에서 티켓파워가 있는 배우인만큼 드라마의 완벽남 이미지 등이 결합되며 여러 편의 뮤지컬에서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고도 귀띔했다.

드라마 '신드롬'에서 박건형의 활약은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지금까지 차갑고 무뚝뚝한 완벽남 이미지의 은현을 연기 했다면, 극이 중반부를 지나면서 차태진(조재현)과의 친부자 관계가 드러나고 해조(한혜진)과의 사랑이야기가 진행되며 더욱 섬세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건형, 한혜진, 송창의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드롬'은 매주 월,화 8시 45분 방송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