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패셔니스타 절친' 류승범-배정남, 스크린서 연기 격돌

작성 2012.03.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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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와 패션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가 한 영화에서 만났다. 개봉을 앞둔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감독 우선호)에서 류승범과 배정남이 동반 출연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두 사람은 연예계에도 널리 알려진 절친한 친구 사이로 오랜 기간 동안 우정을 쌓아왔다. 평상시 함께 있는 모습이나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들이 공개돼 패셔니스타 절친으로 각광받아온 두 사람은 이번 영화를 통해연기 시너지 효과를 냈다.

류승범은 천부적인 사기꾼 '진오'로 분해 절정에 오른 개그감각을 뽐냈고 배정남은 '스티브 정'의 과묵한 오른팔 경호 실장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극중에서 쫓고 쫓기는 사이로 분해 포복절도할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체가 돌아왔다'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하나의 시체를 차지하려는 이들의 치열하고 대담한 쟁탈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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