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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아쉬운 데뷔'

작성 2012.03.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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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가비'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다소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비'는 15일 2만3,872명을 동원하며 '화차', '크로니클'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가비'는 '범죄와의 전쟁', '러브픽션', '화차'의 뒤를 이어 한국영화 상승세를 이어갈 영화로 기대를 모았다. '고종'과 '커피'를 결합시킨 독특한 이야기와 주진모, 김소연, 박희순이라는 톱스타의 앙상블로 다양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하지만 개봉 첫날에는 관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지는 못했다. 관건은 주말 스코어다. 금,토,일 3일간의 성적이 향후 '가비'의 흥행 전망을 예측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비'가 '화차'와 더불어 한국영화의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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