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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코4’ 미녀 디자이너 기윤아, 블랙드레스로 미션우승

작성 2012.03.0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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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손담비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낳고 있는 '프런코4'의 도전자 '기윤하'가 여배우 한혜진을 사로잡으며 뒷심 발휘에 나섰다.

지난 3일 방송된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 4' 6회에서 '한혜진의 시상식 드레스 디자인' 미션에서 기윤하가 심사위원들의 호평 속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미션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매력적인 '힙 라인'을 강조하며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드러낸 블랙 롱 드레스를 디자인해 한혜진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

평소 여성스럽고 섹시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보여 온 기윤하는 자신의 장점을 십분 발휘, 여성미와 섹시미, 우아함까지 동시에 갖춘 드레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혜진은 “너무 멋진 드레스에 놀랐고, 무엇보다 내 요구사항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반영했다는 점에 또한번 놀랐다. 아름답고 우아하면서도, 과감함을 잃지 않았다”며 매우 흡족해했다.

기윤하는 “내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을 한다는 사실이 가장 기쁘다”며 이제부터 시작이니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6회는 20~34세 여성시청층에서 최고 1.935%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방송된 전체 케이블TV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시청률 1위에 올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유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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