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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댄싱퀸'(감독 이석훈)이 시들지 않은 흥행세로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월 18일 개봉한 '댄싱퀸'은 26일까지 누적 관객 수 384만4,93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댄싱퀸'은 개봉 후 꾸준한 인기몰이로 7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회전율이 빠른 국내 극장가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근래 보기 드문 장기 상영이라 할 수 있다.
'범죄와의 전쟁'과 '하울링', '맨 온 렛지','고스트 라이더' 등 국내외 신작 영화의 맹공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5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2012년 두드러지고 있는 '한국영화 전성시대'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도 '댄싱퀸'의 흥행은 의미가 깊다.
<사진 = 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