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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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Y 이제 선택은 하이브…민희진이 던진 '256억원의 공' 받을까이제 공은 하이브에게 넘어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레코즈 설립자가 4차 기자회견을 통해 하이브에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했다. 자신이 1심에서 승소한 256억 원 규모의 풋옵션을 포기하는 대신,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취하하고 갈등을 종결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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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틱붐 '데스노트', 이름값에 걸맞은 진화…정점은 뮤지컬이다뮤지컬 '데스노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는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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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찐리뷰 이수근, '이중간첩' 몰려 사형 당했는데…49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진실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본방송을 놓친 분들을 위해, 혹은 방송을 봤지만 다시 그 내용을 곱씹고 싶은 분들을 위해 SBS연예뉴스가 한 방에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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