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마블 영화 찍고 '범죄도시2'…마동석이 전한 놀라운 근황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1.13 12:02 수정 2021.01.13 12:59 조회 683
기사 인쇄하기
마동석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마동석이 근황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12일 자신의 SNS에 "'범죄도시2'. 잘 마무리해서 재미있는 영화 만들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동석은 자신의 얼굴 둘레보다 커 보이는 팔뚝 굵기를 자랑하고 있다.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운동으로 다져진 특유의 특유의 근육질 몸매는 여전했다.

마동석은 지난해 2월 마블 영화 '이터널스'의 촬영을 마쳤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 '압구정 리포트'와 '범죄도시2' 촬영을 이어갔다. 현재 '범죄도시2'는 촬영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여파로 '이터널스'의 개봉이 올해 2월에서 11월로 미뤄져 마동석의 마블 영화 속 활약은 하반기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사이 마동석은 두 편의 한국 영화 촬영을 마쳐 이 영화들 또한 올해 내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2017년 개봉해 688만 관객을 모은 흥행작 '범죄도시' 속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다.

ebada@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