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日 미남스타' 츠마부키 사토시, '우행록'으로 9년 만에 내한

김지혜 기자 작성 2018.12.20 08:56 수정 2018.12.20 08:58 조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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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마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의 미남배우 츠마부키 사토시가 9년 만에 내한한다.

영화 '69 식스티 나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분노' 등에 출연하며 일본은 물론 한국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츠마부키 사토시는 신작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한국 땅을 밟는다.

오는 1월 7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2박 3일 동안 영화 기자간담회, 무대인사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취재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은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린 일가족 살인 사건, 진실을 밝혀야 하는 기자와 거짓된 진실을 말하는 용의자 사이의 숨 막히는 추리를 담은 스릴러 영화로 오는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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