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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국내 음방 최초...'글로벌 투표 시스템' 스타패스 도입

이정아 이정아 작성 2018.05.22 12:39 조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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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SBS MTV '더쇼'가 봄 개편을 맞아 글로벌한 투표 시스템을 도입하며 세계적인 음악쇼로 거듭난다.

22일 방송되는 '더쇼'는 NCT 제노, CLC 장예은, 김용국 등 새로운 MC 군단과 더불어 글로벌하게 바뀐 생방송 투표방식, 스타와 더욱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 등을 추가해 시청자를 찾아간다.

그 중에서도 국내 음방 최초로 '글로벌 투표 시스템'을 도입해 해외 팬들 또한 실시간 생방송 투표가 가능,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가 누구인지 확인 할 수 있게 한다.

'더쇼 초이스'를 선정할 때 국내 팬들만 참여 가능 했던 기존의 생방송 투표와 달리 이제는 스타패스 앱과 연동해 해외 팬들 또한 실시간 생방송 투표가 가능하다. 기존 진행되던 문자 투표는 한국 지역만 투표 가능했지만 스타패스는 6개 언어(한국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영어)로 제작이 돼 전 세계에 있는 팬들이 투표가 가능한 글로벌 투표 시스템이다.

사전 투표 또한 스타패스 앱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월요일 오후 2시까지 진행 된다.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스타는 매주 금요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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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마치 스타를 일대일로 마주하는 듯한 '심쿵 영상'은 물론 무대 밖 스타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너 등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또 '막방이라' 코너는 스타가 직접 활동 마지막 무대를 꾸미는 '스타 직접 참여 코너'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방송에서는 파워 신인 더보이즈가 직접 꾸민, 오직 '더쇼'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이번 개편에 대해 "국내외 팬들이 함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전 세계 K-POP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스타들의 인기를 조명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더쇼'에는 GBB, N.Flying, UNI.T, (여자)아이들, 건민X희도, 더보이즈, 드림캐쳐, 루이, 베리굿 하트하트, 벤, 스펙트럼, 이태희, 칸토, 크로스진, 페이버릿의 무대가 펼쳐진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연예뉴스 채널 동시 방송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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