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김무성 아들 고윤이…" 전준영 PD 깜짝 발언, 열애설도 조명

김지혜 기자 작성 2018.07.05 07:22 수정 2018.07.05 11:44 조회 828
기사 인쇄하기
라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MBC 전준영 PD의 깜짝 발언으로 고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PD 수첩'의 연출로 활약하고 있는 전준영 PD가 출연했다. 전 PD는 과거 기자로 활동할 당시 '김무성의 남자'로 불리며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한 언급에 "'옥쇄 파동' 당시 한 방송사의 수습기자였다. 인터뷰를 시도하기 위해 김무성 의원에게 다가갔다가 방송에 전파를 타면서 '김무성의 남자'란 별명을 얻었다"고 해명했다.

MC 김구라는 "김무성 의원 아들이 고윤이라는 배우다"라고 첨언했고, 전준영 PD는 난데없이 "그분 제 친구랑 사겼다던데"라고 반응했다.

방송이 끝난 후 고윤은 물론 과거 열애설도 새삼스레 조명됐다.

고윤 고우리

고윤은 지난 2013년 KBS2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고윤은 '김무성 아들'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아버지의 후광을 받지 않기 위해 본명인 김종민 대신 고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아버지의 존재는 자연스레 알려졌다.

고윤은 지난해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고우리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고윤과 고우리의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