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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간식 쐈다”…다시만난세계 화기애애 촬영장

작성 2017.08.23 10:09 조회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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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세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견미리가 '다시 만난 세계'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쐈다.

견미리는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의 스태프들을 위해 깜짝 저녁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촬영이 끝난 직후 저녁 시간이 되자 그녀는 스태프들을 위해 치킨이며 피자, 족발 등을 골고루 마련해 편하게 식사를 즐기게끔 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마련된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다음 촬영을 준비하기에 이르렀던 것.

한 관계자는 “사실 이번 '다만세' 첫 촬영 당시 견미리가 맛있는 김밥을 싸가지고 왔고, 이후에도 다양한 간식들로 스태프들을 챙겨줬다”라며 “촬영장에서 늘 활기차게 촬영하고 이렇게 음식까지 마련해주셔서 모두들 좋아할 수밖에 없다”라고 소개했다.

견미리는 지난해 '미녀공심이'를 통해 이희명 작가, 백수찬 감독 콤비와 인연을 맺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극 중 태산병원의 병원장이자 같은 의사인 이건철(김병세 분)의 아내 손명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다시 만난 세계' 21~22회는 23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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