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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로바는 연기 수업, 차정아는 집 공개... '싱글백서'에서 여신 매력 대 방출

작성 2017.07.06 10:54 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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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디어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싱글백서'에 깜짝 등장한다.

오는 7일 방송예정인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싱글백서' 2회에서는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레이디 제인의 전화를 받고 깜짝 등장한다.

제작진의 미션으로 집에서 강제로 나온 레이디 제인은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동네를 하염없이 걸으며 지나가는 시민들과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다가 절친에게 전화를 거는데, 이후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깜짝 등장해 의리를 과시할 예정이다.

녹화에서 레이디 제인은 “저녁까지 집에 못 들어간다. 좋은 곳 좀 데려가 줘”라고 졸랐고, 이지린은 당황하며 “주말 같지가 않다. 피곤하다. 월요일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레이싱 모델 여신' 차정아는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녹화에서 차정아는 이른 아침 눈을 뜨자마자 반려캠(관찰카메라)에게 인사를 건네며 쌩얼을 공개, 털털하고 수더분한 매력을 보여줬다고.

이어 부운 얼굴로 전날 밤 먹은 야식의 흔적을 치우고 개수대에서 세수를 하는 등 친근한 동네 언니 같은 매력을 대방출한다. 차정아의 매니저는 “정아는 성격이 정말 털털하다”며 “여자가 아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엘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연기 수업 현장을 공개한다. 방송에서 다닐로바는 “배우 하고 싶다”라는 꿈을 고백하며 연기자가 되기 위한 치열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 특히 민망한 동작 연기부터 폭발적인 감정 표현까지 새로운 반전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의 연기 선생님은 “표현을 하는데 스스럼이 없다“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처음으로 사주풀이 체험을 한다. 이날 점술인을 찾아가 한국 고유의 사주풀이를 경험한 다닐로바는 이색 체험에 흠뻑 빠져 큰 관심을 보였다.

 레이디 제인-다닐로바-차정아의 3인 3색 싱글 라이프를 담은 '싱글 백서' 2회는 오는 7일 오후 5시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싱글백서'는 홀로 당당하고 멋지게 생활하는 여성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모와 몸매 관리법은 물론, 식습관과 취미 생활을 살펴보며 그녀들의 취향과 생활 노하우를 엿본다. '홍대여신' 레이디 제인과 '엘프 여신'으로 불리는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이싱 모델계의 여신 차정아가 출연한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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