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슈퍼주니어

이특, 내일(25일) '스타일 아이콘' 시상식으로 공식활동 종료

작성 2012.10.24 10:38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군입대를 앞두고 오는 25일 CJ E&M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를 끝으로 활동을 마감한다.

이특은 이날 SBS '강심장' 녹화를 마친 후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로 직행, 생방송 무대에 서 팬들과 만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이후로도 몇가지 개인 스케줄이 있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는 이날이 마지막이다.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는 올해 연예계를 대표하는 10대 아이콘 중 슈퍼주니어를 선정하고, 전세계 K팝 트렌드의 선두주자로 꼽았다.

이특은 오는 30일 경기도 의정부306 보충대로 입소한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최근 OSEN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참 빨리 간다. 그동안 연예활동을 하면서 도움 주셨던 분들이 많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군생활 열심히 하고 돌아와 슈퍼주니어로서, MC 형들 잘 보필하는 동생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