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김선호·차은우와 한솥밥…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작성 2026.07.03 14:02 수정 2026.07.03 14:02
문가영 판타지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문가영이 차은우, 김선호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연예기획사 판타지오는 "배우 문가영과 함께하게 됐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사랑과 이별, 청춘을 섬세하게 그리며 호평을 받았으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2027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의 주인공 '허수아'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문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는 차은우, 김선호, 백윤식, 이성경, 옹성우,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루네이트 등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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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