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70만 명 돌파

작성 2026.07.01 09:20 수정 2026.07.01 09:20
토이 스토리5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전국 관객 170만 명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리 스토리 5'는 지난 6월 30일 전국 4만 2,01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70만 47명.

지난 달 17일 개봉한 '토이 스토리 5'는 단 하루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관객 수를 늘려가고 있다. 이번 주말 200만 돌파가 예상된다.

'토이 스토리 5'는 주인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전통적인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작품.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등 전 시리즈의 배우들이 또 한번 의기투합해 우디, 버즈, 제시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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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