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장난감이 좀비 잡을까…예매율 1위
작성 2026.06.15 15:58
수정 2026.06.15 15:58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예매율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39.7%의 예매율 7만 7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군체'를 제치고 1위에 올라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4편 이후 7년 만에 돌아오는 신작으로 시리즈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군체'가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토이 스토리 5'가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토이 스토리 5'는 오는 6월 17일 개봉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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