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포일러' 최강록-김도윤, 엄지원 등장에 "실물이 더 반짝반짝 빛나" 팬심 고백

작성 2026.06.13 05:59 수정 2026.06.13 05:59
식포일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셰프들과 엄지원이 서로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밥 친구로 배우 엄지원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들은 엄지원의 등장에 얼어버렸다. 최강록은 엄지원에 대해 "화면에서 다 표현하지 못하는 실물의 모습이 있더라. 실물이 더 빛이 났다. 반짝반짝"이라고 했다.

또한 김도윤도 "드라마에서 봤던 것보다 더 예쁘시더라"라고 했다. 특히 그는 엄지원에게 "독수리 5형제를 다 봤다. 보면서 진짜 팬이 됐다. 드라마를 보면서 지원 씨 생각밖에 안 나더라. 잘 안 우는데 드라마 보면서 울다가 웃기도 하고 그랬다"라고 찐팬 인증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엄지원은 흑백요리사를 언급하며 "스타일리스트랑 우승자 맞히기 내기를 했다. 스타일리스트가 우승자를 맞혔는데 오늘 새벽 촬영으로 힘들었는데 셰프님 만날 생각에 행복한 마음으로 왔다"라고 최강록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