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포일러' 김도윤, "18년 동안 면 공부 미친 듯이 해"···최강록, "나도 알만큼 알아"

작성 2026.05.30 07:04 수정 2026.05.30 07:04
식포일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최강 면 로드를 떠났다.

29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최강 면로드의 여정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짜장면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다. 산둥지역의 위시광 선생이 여기에 오셔서 처음으로 짜장면을 만든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강록은 "작장면이라고 중국 음식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작장면에 들어가는 소스와 짜장면의 소스가 조금 다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도윤과 최강록은 최강 면 로드에 앞서 "18년 동안 면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나도 알만큼 안다"라며 남다른 면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