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교육현장 바로잡는다…'참교육' 김무열·진기주·표지훈·이성민, 교권보호국 4인방 완벽 변신

작성 2026.05.26 17:04 수정 2026.05.26 17:04
참교육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참교육' 배우들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을 넘은 학교와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담은 통쾌한 학교 액션 활극이다. 교권보호국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통념을 깨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종횡무진 활약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26일 공개된 스틸은 고등학교부터 초등학교까지, 도움이 필요한 교육 현장이라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격하는 극중 교권보호국 임직원들의 강렬한 활약이 담겼다.

교실이 아닌 넓은 강당에 학생들을 모아놓고 독특한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나화진'(김무열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물론, 사건 해결을 위해 학생으로 직접 위장해 학교에 잠입한 '임한림'(진기주 분)과 '봉근대'(표지훈 분)의 반전 비주얼은 교권보호국만이 보여줄 수 있는 변칙적이고 색다른 해결 방식을 예고하며 흥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각자의 방식으로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들의 모습은 코믹, 액션, 드라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강렬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완벽한 팀플레이를 보여줄 교권보호국 4인방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단순한 오락 액션에 그치지 않는 묵직한 여운도 기대를 모은다. 학교폭력 등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는 '최강석'(이성민 분)과 '나화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시원한 액션 뒤에 숨겨진 현실적인 문제들을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들며, 장르적 재미와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 잡은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웃음, 액션, 그리고 깊은 여운까지 단 한 방에 터트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오는 6월 5일 금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넷플릭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