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6월 서울·7월 도쿄서 단독 팬미팅 'CHOO-prise!' 개최
작성 2026.05.12 11:58
수정 2026.05.12 11:58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추영우가 서울과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추영우는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이하 'CHOO-prise!')를 개최한다.
'CHOO-prise!'는 추영우를 뜻하는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6월 5일 생일을 맞는 추영우가 팬들에게 건네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의미한다.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CHOO-prise!'의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 속 추영우는 컨페티가 흩날리는 공간 속 파티 소품들에 둘러싸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추영우는 그간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에 앞서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추영우의 서울 단독 팬미팅 'CHOO-prise!'는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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