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현, 10시간 팬미팅도 짧았다…칭다오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
작성 2026.05.12 11:14
수정 2026.05.12 11:14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겸 배우 금동현이 무려 10시간 팬미팅으로 중국 칭다오 현지 팬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했다.
금동현은 지난 10일 중국 칭다오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위해 직접 중국어 노래를 부르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센스 있게 팬 참여형 코너를 직접 진행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일반적인 행사 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약 10시간 구성으로 진행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일정에도 끝까지 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한 명 한 명과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눈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평.
현지 팬들 역시 "시간보다 마음이 더 기억에 남는 팬미팅", "10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행복했다", "금동현의 진심이 느껴진 하루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칭다오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금동현은 오는 8월 중국 북경에서 추가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