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박보영, '컬투쇼' 스페셜 DJ 출격…이광수·김성훈 감독과 '금빛' 입담 예고

작성 2026.04.29 10:14 수정 2026.04.29 10:14
이광수 박보영 김성훈 감독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골드랜드'의 주연 박보영,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컬투쇼' 나들이에 나선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주역들이 29일 첫 공개를 앞두고 라디오 청취자들을 먼저 만난다. 배우 박보영,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은 이날 오후 2시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금빛' 토크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골드랜드'는 1500억 원의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난무하는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컬투쇼'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DJ로 나서 센스 있는 진행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집요한 추격자 '박이사' 역의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합류해 작품의 시청 포인트와 생생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등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 사람은 '보는 라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작품 속 팽팽한 긴장감과는 정반대의 유쾌한 입담과 반전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본격적인 홍보 릴레이에 시동을 건 '골드랜드'는 이날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편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