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New 운명 커플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신혼 생활' 최초 공개 예고

작성 2026.04.29 03:22 수정 2026.04.29 03:22
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성재 김다영 커플이 운명 커플로 합류한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할 것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대한민국 축구의 아이콘들을 빛낸 목소리의 주인공 배성재와 아나운서 김다영 커플의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

결혼 1년 만에 최초 공개되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신혼 일상은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아침부터 서로를 향한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내 한 지붕 아래 별거 아닌 별거 중인 모습을 공개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또한 김다영은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하시는데 뭔가 밤마다 이상한 일이 생기는 거 같다.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라며 "현장 발각을 해주시면 어떨까 싶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라고 말해 이들의 신혼 하우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