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이번엔 '제빵왕' 변신…김희애·김선호와 '봉주르빵집' 5월 8일 오픈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차줌마' 차승원이 이번에는 '제빵의 왕'으로 돌아온다.
쿠팡플레이의 새 예능 '봉주르빵집'이 갓 구운 빵처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2차 포스터와 2차 티저 예고편을 28일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금) 오후 4시 첫 공개되는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셰프팀' 차승원·이기택과 '홀팀' 김희애·김선호의 완벽한 '맛의 조화'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2차 티저 예고편에서는 '제빵의 왕'으로 거듭난 차승원의 고군분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요리와는 또 다른 섬세한 베이킹의 세계에 입문한 그는 "극뽁!"을 외치며 주방을 진두지휘하고, "제빵의 정점, 제빵의 메카, 봉주르빵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며 '차티시에'로서의 자신감을 뽐낸다. "예쁘게 만들고 싶다"는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봉주르 청보리 밭 타르트, 봉주르 블루베리 에끌레어, 봉주르 동백 타르트 등 화려한 디저트들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주방에서 섬세함으로 중심을 잡는 '셰프팀' 차승원과 이기택, 그리고 홀에서 부드러운 호흡으로 어르신들을 맞이하는 '홀팀' 김희애와 김선호의 모습은 이들이 선보일 달콤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차승원은 자신이 만든 디저트를 "내 새끼들, 자신 있게 권합니다"라고 소개하며 '제빵왕'다운 자부심을 드러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빵집 '봉주르빵집'은 오는 5월 8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