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으로 스크린 컴백…오타니 료헤이와 호흡

작성 2026.04.23 13:02 수정 2026.04.23 13:02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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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진영은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통해 한층 성숙하고 안정된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는 오는 5월 27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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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