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손익분기점 두 배 넘었다…누적 관객 160만 돌파

작성 2026.04.23 09:31 수정 2026.04.23 09:31
살목지

23일 오전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160만 4,613명을 기록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데 이어 3주 차 평일까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손익분기점(80만 명)을 7일 만에 넘기고 현재 2배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7,037명을 모은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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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