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준상 나이에 놀란 지석진, "나도 동안 소리 많이 듣는데"···송지효, "오빠 관리 더 해야 되겠다"

작성 2026.04.20 07:12 수정 2026.04.20 07:12
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준상이 뱀파이어급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멤버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의 등장에 하하는 "와 근데 형 진짜 젊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지석진도 "재석이가 형이라 그래서 깜짝 놀랐어"라고 했다.

유재석은 "나보다 1살 형이다"라고 했고, 유준상은 "재석이가 몇 살이야?"라고 되물었다. 72년생이라 밝힌 유재석에 유준상은 손가락을 3개 펴 보이며 3살 위라고 정정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러면 69?"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지석진은 "나도 어디 가면 동안 소리 많이 듣는데"라며 뱀파이어급 동안의 유준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송지효는 "오빠 관리 더 해야 되겠다"라고 했고, 지석진은 "너부터 하시죠"라고 긁혀 폭소를 자아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