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악마는 꽃신을 신는다'

작성 2026.04.08 11:22 수정 2026.04.08 11:22
악마는 프라다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메릴 스트립(왼쪽)과 앤 해서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꽃신' 선물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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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철 기자 baik@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