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멤버들, 계약 연장할까...F&F 측 "긍정 논의 중"
작성 2026.03.25 13:39
수정 2026.03.25 13:39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홉의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아홉은 SBS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2025년 7월 1일 데뷔했다. 이후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활동 계약 기간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터뷰를 통해 약 3년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따라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연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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