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3월16일 사회복무요원 복무…소속사 "현장 방문 자제"

작성 2026.03.11 08:53 수정 2026.03.11 08:53
비아이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비아이(B.I·김한빈·29)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10일 소속사 131LABEL에 따르면 비아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는 공식 공지를 통해 "입소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며 "안전 및 현장 혼잡을 고려해 근무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B.I는 건강하게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