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 입장 발표 후 퇴장하는 민희진 대표
작성 2026.02.25 14:29
수정 2026.02.25 14:29
[SBS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한 홀에서 하이브 1심 소송 결과 및 향후 계획 관련 입장을 밝히고 회견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백승철 기자
baik@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