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라미란, "떠밀려 떠밀려 파주로 오게 돼···숍만 안 가면 너무 좋아"

작성 2026.02.25 07:34 수정 2026.02.25 07:34

틈만나면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라미란이 파주 주민이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틈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파주에 10년 넘게 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연석은 어떻게 파주로 오게 됐냐고 물었다. 그러자 라미란은 "그냥 떠밀려 떠밀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미란은 "신혼 때부터 워낙 힘들어서 일산으로 왔다가 더 들어가서 파주까지 오게 됐다. 그런데 막상 살기 좋다. 상암도 가깝고 촬영장도 가깝고 숍만 안 가면 좋다. 그래서 숍에 잘 안 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역시 캠퍼시라 굉장히 실용적이다"라고 했고, 라미란은 "맞다. 너무 시간이 아까운 거다. 갔다가 또 와야 하는데 오늘도 그랬다. 새벽 다섯 시에 숍에 갔다가 왔다. 그래도 오늘은 숍을 가야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