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황민현, "어머니의 흰 피부와 아버지의 큰 키 닮아"···붕어빵 가족 인증
작성 2026.02.02 05:32
수정 2026.02.02 05:32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황민현이 붕어빵 가족을 인증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민현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너무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제대 후 첫 예능이라는 황민현은 모벤져스를 위해 앙탈 챌린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장훈도 함께 앙탈 챌린지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 황민현은 잘 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황민현은 "어머니가 피부가 희고 아버지는 키가 크신데 저한테 좋은 것만 다 주셨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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