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유연석, "아버지 박사 학위 때문에 봉천동 산 적 있어"···서울대 출신 아버지 언급

작성 2026.01.28 07:06 수정 2026.01.28 07:06
틈나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이 봉천동의 추억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봉천동의 틈을 만난 유유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과거 봉천동에 살았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아버지가 여기 다니셨냐?"라며 서울대를 언급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네 박사 학위 때문에"라며 공대 교수인 아버지 때문에 봉천동에 살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연석이 집안이 공부를 잘한다. 형님도 공부 잘한다"라고 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두 분이 둘 다 공대라서 둘이 이야기하면 내가 할 얘기가 없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봉천동의 추억이 없는지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친구가 있어서 수유에서 여기까지 원정을 다녔다. 돈이 없을 때라 계속 걸어 다니던 추억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