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유승목, "데뷔 이래 첫 광고 촬영···딸이 즐겨하던 국민 게임 광고"

작성 2026.01.13 08:24 수정 2026.01.13 08:24

동상이몽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우 유승목이 대세 인증을 했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유승목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목은 데뷔 36년 만의 첫 공중파 예능 출연이라고 밝혀 패널들의 축하를 받았다.

백상무 인기를 실감하냐는 김숙의 질문에 유승목은 "데뷔 이래 첫 광고를 찍었다"라고 밝혀 또 한 번의 축하를 받았다.

이에 유승목은 "그런데 그게 둘째 딸이 즐겨하던 게임 광고다"라며 국민 게임의 광고 모델이 되었다며 대세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김효정 에디터 sta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