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 아이브 안유진 1일 매니저 소식에 "드디어 만났다" 활짝
작성 2026.01.10 11:32
수정 2026.01.10 11:32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광규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9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크리스마스 당일 my 스타를 찾은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드디어 만나는구나"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브 응원봉을 들고 여느 때와 달리 화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는 제작진의 칭찬에 "신경써야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서진을 향해서 응원봉을 흔들며 아이브의 노래를 거듭 불렀다. 그러자 이서진은 "정신 좀 차려. 정신 좀 차리라고"라며 호통을 쳤다.
그리고 김광규의 응원봉에 대해 "형이 갖고 온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우리 그때 산 거 잖아. 니가 사준 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곧 두 사람이 기다리던 my스타가 등장했다. 오늘의 my스타는 아이브의 안유진이었던 것.
앞서 이서진은 김광규가 장원영을 만나고 싶다고 노래를 한다며 밝힌 바 있다. 이에 김광규도 "장원영 씨와 안유진 씨를 만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그리고 드디어 그가 기대하던 아이브와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
아이브의 매니저는 가요대전 MC 스케줄에 대해 "컨디션이 중요한 날이라 칭찬 많이 해줘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너무 예쁘다, 너무 예뻐"라고 거듭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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