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거부하지 않아"...르세라핌, 디아이콘 화보로 밝힌 각오

작성 2026.01.09 16:01 수정 2026.01.09 16:01

르세라핌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도전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을 내비쳤다.

'디아이콘'의 32번째 주인공이 된 르세라핌은 상반된 2개의 콘셉트로 르세라핌이 걸어온 시간을 기록했다. 총 160쪽에서 이들은 두려움 없이 시작했고 시련을 통해 단련했으며 위기를 멈춤이 아닌 또 다른 리듬으로 바꾼 시간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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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는 "저희는 도전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편"이라면서 "변신하는 것도 즐기고 그런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르세라핌만 할 수 있는 무대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허윤진은 "삶을 살아가는 힘을 나누는 관계였으면 한다. 팬들이 저희를 만들었듯이, 저희도 팬들의 인생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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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의 A타입 '리미트리스 리듬'은 르세라핌의 겁이 없지만 순수한 천사의 얼굴을 소환했고, B타입 '엔드리스 템포'에서는 강렬하게 자신들만의 리듬을 창조하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장악한, 르세라핌의 에너지를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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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는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그럴 때마다 내 편이 있다는 사실이 큰 용기가 된다."며 계속해서 도전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디아이콘' 르세라핌 에디션은 오는 18일 오후 23시 59분 예약 판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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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아이콘

kykang@sbs.co.kr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