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이서진, 올데프 애니 엄마 아빠와 어릴 때부터 친구···"애니 태어날 때부터 봐"
작성 2025.11.29 10:42
수정 2025.11.29 10:42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서진이 올데프 애니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니저가 된 비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데프 애니는 이서진을 반갑게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애니는 이서진을 향해 "잘 지내셨어요? 너무 신기하다"라며 친숙하게 대했다.
이에 이서진은 "쟤네 엄마는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아빠랑은 고등학교 때부터 알았다. 애니가 태어날 때부터 봤다"라며 애니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이어 이서진은 "저렇게 나오자마자 잘 되니까 너무 기분 좋지"라며 삼촌으로서의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애니 또한 "엄마 아빠랑 엄청 친하시다. 그래서 원래 서진 삼촌이라고 부른다"라고 했고, 이서진은 "옛날부터 맨날 집에서 다리 찢고 그러더니"라며 격세지감을 느꼈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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