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4억 슈퍼카 팔더니 스쿠터로…"주차장서 시승식"

작성 2022.04.26 08:46 수정 2022.04.26 08:46

야옹이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4억 원대 슈퍼카를 매각해 화제를 모았던 야옹이 작가가 지인들로부터 선물 받은 스쿠터를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4일 SNS에 "사람 아무도 없는 최하층 지하 주차장에서 시승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흰색 헬맷을 쓴 야옹이 작가가 크림색 스쿠터에 앉아있는 모습이었다. 최근 생일은 맞이한 야옹이 작가에게 지인들이 선물한 것이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6월 4억대의 슈퍼카를 공개했다가 대중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 이후 "시국이 힘든 만큼 조심했어야 했는데 너무 쉽게 노출하고 가볍게 보인 것 같아 반성했다"고 사과하며 차량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방송과 유튜브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