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홍콩서 코로나19 백신 맞았다 "아직까진 멀쩡"

작성 2021.03.22 14:54 수정 2021.03.22 15:18
강수정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홍콩에 거주하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강수정은 22일 자신의 SNS을 통해 "코비드19(코로나19) 백신을 맞았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홍콩에서는 이제 30살 이상이면 BioNTech(=화이자)와 다른 백신 중 선택 가능해요. 그래서 바이오엔텍으로"라며 백신을 맞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강수정

이어 강수정은 "'#아직까지는멀쩡 #배만고픔"이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해 현재 자신의 몸상태를 알렸다.

강수정은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셀카, 백신 안내자료 사진 등도 게재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의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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