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온도x불타는청춘, 火 시청률 1위 고수

작성 2017.10.11 08:06 수정 2017.10.11 11:22
사랑의 온도
불타는 청춘

[ SBS연예뉴스 | 김재윤 기자] '사랑의 온도'가 새롭게 시작된 월화극 첫 주 대결에서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불타는 청춘'도 화요 예능 왕좌 자리를 지켰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15회, 16회 시청률은 각각 8.8%, 10.3%(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어 방송된 화요 예능 '불타는 청춘' 1,2부도 각각 5.2%,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10일 밤은 대한민국:모로코의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시청률 변수로 작용했지만, '사랑의 온도'와 '불타는 청춘'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을 따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