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엄마 된다 "현재 임신 초기, 조심스러워"

작성 2017.10.10 08:38 수정 2017.10.10 08:38
여교사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배우 김하늘이 아이를 가졌다.

10일 오전 김하늘 소속사 측은 "김하늘이 최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신 소식에 본인은 물론 가족들 모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하늘은 지난해 3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하늘은 결혼 후에도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영화 '여교사'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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