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쇄골 전치 8주 '최근 보호장치 풀었다'
작성 2017.09.20 14:36
수정 2017.09.20 14:36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가수 황치열이 보호장치를 풀었다.
황치열 측은 20일 SBS연예뉴스에 "쇄골 부상을 당해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최근 몸이 많이 회복돼 5주간 착용했던 보호장치를 풀었다. 당분간은 주의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황치열은 KBS 2TV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의 DJ DOC 편에 출연해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비보잉 대결을 벌이다가 쇄골 쪽에 부상을 당했다.
녹화는 무사히 마쳤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몸에 이상을 느꼈고 녹화를 마친 후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 쇄골 인대 부분이 잘못돼 전치 8주 진단이 나왔다.
황치열은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이날 시상식은 SBS연예뉴스, SBS MTV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