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빅스LR 라비 “라이언 고슬링 닮은꼴, 팬들이 말해줘”
작성 2017.08.31 15:19
수정 2017.08.31 15:19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빅스LR 라비가 배우 라이언 고슬링 닮은꼴로 언급됐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에서 현아와 빅스LR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스페셜 DJ 김동완은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격양돼 있을 때 라비를 보고 라이언 고슬링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듣던 라비는 “솔로 활동할 때 신화 선배들과 같이했었는데 제일 잘 해줬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라이언 고슬링 닮았다는 말은 팬분들이 조금 말해줬다”고 쑥스러워했다.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
사진=SBS 캡처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