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장소연, 정웅인과 한솥밥…큐로홀딩스와 전속 계약
작성 2017.06.29 14:54
수정 2017.06.29 14:54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장소연이 정웅인과 한솥밥을 먹는다. 최근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사업부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장소연은 2002년 영화 '욕망'으로 데뷔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영화 '곡성', '베테랑', '멋진 하루', 드라마 '안투라지',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박해일, 오달수, 정웅인 주연의 영화 '컨트롤'에서 '막무가내 유 검사'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KBS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현실감 넘치는 슈퍼우먼으로 변해 생활밀착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사업부 측은 “장소연 배우와 서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행복한 입장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일을 하기에 장소연 배우도 수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큐로홀딩스를 선택했다. 장소연의 선택에 회사 역시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작품에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라고 말을 전했다.
큐로홀딩스는 매니지먼트사업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게임, 패션 등 문화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이끌어 나가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사진 = 큐로홀딩스 제공>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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